'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우석이 만찢남 비주얼로 보이는 라디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솔로로 데뷔한 김우석이 출연했다.

김우석은 "어제 데뷔 기념으로 음식 플렉스를 해서 조금 부었다"라며 "고급 진걸 먹고 싶어서 복어 세트를 시켜서 먹었다. 성게알도 먹었고, 해산물을 되게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김신영은 김우석에게 "3일 동안 5시간밖에 못 잤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김우석은 "항상 그런 건 아니고 뮤비랑 드라마 촬영이 겹쳤을 때 그런다. 어제는 바로 자서 7시간 정도 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날 김신영은 "이경규의 차세대 규라인으로 우석 씨가 뽑혔다. 이경규의 씨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우석은 "항상 너무 잘해주셨다. 원래 편하게 해주시는 줄 알았는데, 작가님들과 피디님들이 드문 경우라고 말씀해 주셨다. 선배님이 말씀하시길 말을 많이 안 해서 조용해서 좋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김신영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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