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이하정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하정이 딸 유담이의 육아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25일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먹방요정 유담 힐링 영상, 랜선 집들이 음식 먹방, 육아맘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설명란을 통해 "5월도 벌써 다 지나가고 있네요~ 다들 요즘 어떤 생활을 하고 계시나요~? 소소하지만 행복한 아이들과의 시간, 그리고 친한 지인 언니의 집에서 힐링을 만끽한 영상 담아봤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따뜻한 봄날...! 부디 모두 힐링 가득한 날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담이의 먹방을 보시면 자연스럽게 힐링 되실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유담이는 엄마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요정 같은 유담이의 모습은 이하정뿐만 아니라 많은 구독자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하얀 피부와 맑은 유담이의 눈망울은 아기 천사 그 자체였다. 유담이는 과자를 맛있게 먹으며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하정은 "10개월 아기랑 뭐하고 지내시냐"라고 물으며 "평소 유담이가 뭐 가지고 노냐는 질문이 많았는데 집에 있는 거 만지면서 놀고 있다"라고 전했다.

유담이의 취미는 엄마 파우치 가지고 놀기와 촬영용 삼각대 탐색하기였다. 유담이의 오빠 시욱이는 어벤져스에 빠져 영화 '스파이더맨'을 열심히 시청했다.

이어 유담이의 폭풍 먹방 시간이 이어졌다. 유담이는 엄마가 주는 이유식을 야무지게 먹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후 이하정은 친한 언니의 집에 방문하며 랜선 집들이 영상을 찍었다. 세 사람은 근황 토크와 유튜브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일상 속 소소한 힐링을 보여줬다.

이날 이하정은 유튜브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1인 1채널 시대가 오니까 주변에서 반드시 빠른 시일에 시작하라고 했다. 유담이를 낳기 전에 오픈을 했고, 유담이 낳으러 가기 전에 1개 올리고 유담이 출산 후 10월부터 열심히 했다"라고 답했다.

이하정은 유튜브 시작을 앞둔 지인에게 "항상 콘텐츠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워낙 잘하시는 분들과 재미있는 콘텐츠가 많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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