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승아가 김무열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너무 신났던 몇년전, 골스경기. 여자친구 또는 아내 분이 경기 중계를 재미업어 한다. 저도 그랬어요~ 지칠때까지 보여주고 설명해주세요. 어느덧 같이 빠져들어 신나게 응원하고 있을거에요. 그나저나 아침마다 보면 농구경기, 응원의 에너지가 그립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남편인 김무열과 나란히 앉아 농구 경기를 감상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의 다소 앳된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2년 공개 열애를 시작,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