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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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강열의 데이트 상대는 박지현이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박지현과 김강열의 모습이 담겼다.

김강열이 선택한 데이트 카드의 주인공은 박지현이었다. 박지현은 김강열에게 "우리 교복 입어야 돼, 오빠"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현은 "여기서 좀만 걸어가면 돼"라고 말했고, 박지현과 김강열은 우산 하나를 나눠 썼다.

두 사람은 교복 대여점에서 교복을 빌렸다. 박지현은 "우리 맞춰야 돼. (자켓)무슨 색깔 하고 싶어?"라고 물었다. 두 사람은 네이비 교복을 맞춰입었고,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넌 고등학생 같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겼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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