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과 호시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가수 디에잇은 세븐틴 공식 SNS에 "호랑이처럼 사는 그날"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디에잇과 호시는 노란색 옷을 입고 귀여우면서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디에잇과 호시는 호랑이 포즈를 취하며 큐티 뽀짝한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많은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디에잇과 호시가 속한 그룹 세븐틴은 지난 26일 데뷔 5주년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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