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민 인스타그램
사진=김보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민이 '부부의 세계' 패러디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가수 고재근, 성우 김보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김보민에게 광고 찍은 것을 축하했고, 김보민은 "몸둘 바를 모르겠다.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코로나19 때문에 집에서 많이 생활하시지 않나. 집밥 잘 챙겨먹자 이런 의미의 캠페인이다. 1인 5역으로 '부부의 세계'를 패러디해서 찍었다. 분장도 다했는데 재미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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