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 사진 = 민선유 기자
영탁 / 사진 = 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수 영탁이 수술 경험을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음악반점’ 코너에서 영탁과 박슬기가 출연해 알찬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은 청취자들의 사연과 함께 신청곡을 소개했다. 영탁은 수술을 앞둔 아들에 대한 청취자의 사연을 전했다.

이에 최일구는 "수술이 무엇인지는 말씀 안해주셨는데 아들이 별거 아니라고 해도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고 공감했다.

영탁은 "저도 수술 많이 했었는데 왼쪽 발목 관절이 박살이 나서 대수술했다. 3층에서 잘못 떨어져서 추락했었다. 성장판 근처를 다쳐서 장애가 올 수 있다고 했다. 지금도 발목이 다 돌아가지는 않는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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