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하정이 남매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1일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흔한남매 #아침풍경 #7세 #2세 #남매 #남매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아들 시욱, 딸 유담이가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오빠 팔과 다리 사이에 끼어 빠져나오려는 유담이. 아웅다웅하는 남매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하정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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