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가족입니다' 방송캡쳐
tvN '가족입니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원미경이 작은 딸 한예리를 집으로 불렀다.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는 엄마 이진숙(원미경 분)이 작은 딸 김은희(한예리 분)는 집으로 부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숙이 할 말이 있다며 막내 김지우(신재하 분)에 저녁에 작은 딸 김은희를 부르라고 부탁했다. 이어 김지우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김은희에게 전화해 "할말 있으신가봐 그냥 좀 와. 이러신적 없잖아"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김은주(추자현 분)는 의미심장한 남편 윤태형(김태훈 분)의 질문에 "효석이 한테 들었구나 카페에서 컴퓨터 하는거 그냥 혼자 노는거다"라고 답했다. 이에 윤태형은 "효석이? 집앞 카페 아르바이트 생한테 그렇게 서로 부르는거야?"라고 물었고, 김은주는 "애잖아. 질투?"라고 되물었다. 이후 김은주는 "그걸 무슨 질투로 해석하고 묻기까지 해"라며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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