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세 자녀 설수대 근황이 공개됐다.

1일 오후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수대 #집콕3개월째 #집밖은위험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세 자녀 설아, 수아, 시안의 근황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집콕 생활을 보내고 있는 모습. 세 아이들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반가워하며 아이들의 집콕 생활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