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진태현이 가족들을 위한 요리사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경주로 여행을 떠난 찐패밀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사진을 찍고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황리단길'을 만끽했다. 이어 세 사람은 숙소에 입성했다. 박시은과 딸은 숙소의 뷰에 놀랐다.

이어 진태현은 "오늘은 아빠가 요리한다. 친할머니 레시피다. 400년 됐다. 스테이크랑 짜파구리를 해주겠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스테이크와 짜파구리로 점심을 차렸고, 두 사람은 "맛있다"며 감탄했다.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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