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전효성이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가수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그린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잔꽃무늬 패턴의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예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전효성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새하얀 피부의 전효성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전효성이 진행을 맡은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부터 MBC FM4U(91.9MHz)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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