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신애가 근황을 전했다.

1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하얀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다리를 꼰 채 한 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소녀소녀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성숙미가 물씬 풍긴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지난 2004년 데뷔해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의 시네마'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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