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가연이 딸을 위해 직접 만든 마스크를 공개했다.
1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꼰사인견 겉감에 쿨감원단으로 안감 대서 한땀한땀 손바느질. 인견이라 밀릴까 봐 미싱 안 씀. 리슬의 마스크 도안으로 만든 엄마표 수제마스크 써본 마스크 중 가장 핏이 이쁜 리슬 도안. 무료 배포됨. 한산모시랑. 마. 삼베 원단도 주문. 마스크 없이는 불안하고 여름이라 소재를 어떤 걸 써야 할지 계속 생각 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가연은 딸과 함께 직접 만든 마스크를 착용하며 러블리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김가연의 손재주에 많은 팬들은 감탄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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