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딸 리원 양이 직접 구운 빵을 인증했다.

2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촬영팀 드린다고 만든 리원 양의 빵. 엄마도 부탁해 ㅋㅋ 빵 굽는 냄새에 기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 안정환 부부의 딸 리원 양이 아빠를 위해 직접 구운 빵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극한 효심이 흐뭇하다.

이를 본 절친 박시연도 "맘이 넘 예쁘네"라고 칭찬하기도.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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