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압도적인 러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오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볼 부분에 새와 나비 모양을 그려넣은 모습.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한층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연의 우아한 모습이 3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태연은 지난 5월 신곡 'Happy'를 발매했다. 'Happy'는 올드스쿨 두왑과 알앤비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알앤비 팝 장르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