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혜선이 11kg 감량 후 얼짱시절 당시 비주얼로 컴백하면서 화제에 올랐다.
지난 1일 오후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옆머리를 손으로 살짝 넘기며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갸름한 얼굴에 구혜선의 꽉찬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뽀얀 피부에 청순한 분위기도 시선을 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구혜선의 초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진산갤러리에서 '항해-다시 또 다시' 초대전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공식석상에 섰던 바 있다. 당시 11kg 감량에 성공해 홀쭉해진 모습으로 기자들 앞에 나타났던 구혜선은 "아침만 먹고 운동하면서 전시회를 준비했다. 살이 좀 쪘을 땐 스스로는 건강미 넘친다고 생각하고 좋았는데 나중엔 무릎이 너무 아팠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모습으로 뵙고 싶은 마음에 운동도 하고 다이어트 보조제도 먹었다"고 전해 화제가 됐다.또한 구혜선은 전시회 수익을 코로나19 극복에 사용할 것이라고 알려 응원을 받기도.
이혼을 둘러싸고 떠들썩한 공방을 벌였던 구혜선은 최근 영국 어학 연수를 마치고 전시회 개최, 그리고 연예계 복귀에 대한 언급도 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기대케하고 있다. 앞으로 구혜선이 어떤 모습으로 또 대중들의 앞에 서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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