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틸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7' 촬영이 재개될 예정이다.

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벤지 던' 역을 맡은 할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사이먼 페그는 "9월 '미션 임파서블7' 재촬영을 시작할 것이다"고 알렸다.

이어 "야외신부터 촬영을 시작할 것이다. 코로나19 예방책이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미션 임파서블7'의 조감독 토미 고믈리는 영국 BBC 라디오4 '투데이'에서 "9월에 촬영을 다시 시작해 내년 4월이나 5월 안에 마치는 것이 목표다"고 털어놨다.

앞서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은 당초 7편과 8편을 동시에 촬영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촬영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에 캐스팅되어 있던 니콜라스 홀트가 스케줄 문제로 하차하기도 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7'은 개봉을 내년 11월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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