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영탁, 붐, 이찬원, 장민호, 임영웅 등은 김신영 부캐 김다비, 주현미, 김연자 선생님을 찾았다.

3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김다비, 주현미, 김연자 등 역대급 선생님들이 대거 출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찬원 장민호 영탁 임영웅 붐은 직접 음료수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논두렁 뽕카페를 차렸다.

이날 김신영 부캐릭터 김다비가 뽕숭아 학당에서 노래 '주라주라'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비는 둘째 이모 캐릭터를 고수하며 골프웨어를 입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비는 노래를 부른 뒤에, 바로 퇴근하겠다고 말했다. 뽕숭아학당과 농촌 어르신들은 김다비를 가지 못하게 했다. 김다비는 "대 사랑 받아라"고 말하며 끼를 뽐냈다.

김다비는 주라주라를 립싱크로 부르고 이어 안동역에서를 라이브로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번째 무대도 성공적이었다.

새참 시간엔 영탁이 막걸리 한잔을 부르고, 이어 이찬원이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불렀다. 임영웅은 '배신자'를 불렀고, 농촌 어르신은 임영웅의 노래가 좋다며 앵앵콜을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2교시 시간여행 극장쇼에서는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영탁, 붐이 주현미와 함께 했다. 임영웅의 무대에 이어 이찬원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찬원은 노래 '황성옛터'를 구수하게 불렀다. 영탁은 노래 '가거라 삼팔선'을 불렀다. 이어 장민호는 노래 '이별의 부산 정거장'을 불렀다.

특히 주현미는 트롯맨들의 노래를 들으며, 박수를 치며 흡족해 했다.

한편 레전드 김연자 하우스에 뽕숭아학당 멤버들이 찾았다. 다음주에는 레전드 김연자에게 라이브를 배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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