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승아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무열은 편안한 차림으로 취미 생활인 농구를 신나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해당 사진은 윤승아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뿌듯하게 지켜봤을 윤승아의 모습이 상상돼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무열의 신작인 영화 '침입자'는 오늘(4일) 개봉했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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