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인스타
옥주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옥주현이 '팬텀싱어3' 참가자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4일 가수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자정까지 작업을 하다가 물레 위에 흙을 남긴 채 비닐로 덮고 귀가했었더랬다. 팬텀싱어 마지막 생방 날, 참가자 열두 명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각기 다른 모양의 술잔을 작업중. 난 역시 에너지를 많이 써야 더 큰 에너지를 얻는다. 파이팅 있는 하루였음 "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술잔을 빚고 있는 모습. '팬텀싱어 3'의 심사위원인 그는 참가자들을 위해 하나뿐인 선물을 준비하는 것. 참가자 한 명 한 명에 애정을 가지고 진심으로 대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도 감동케 한다.

한편 옥주현은 JTBC 예능 '팬텀싱어 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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