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오마베' 방송캡쳐
tvN '오마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건주가 장나라에 기습뽀뽀를 했다.

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최강으뜸(정건주 분)이 장하리(장나라 분)에게 기습뽀뽀를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술에 취한 최강으뜸은 장하리에게 "저도 차장님한테 잘 보이고 싶다"라며 기습 뽀뽀를 했다. 그리고 이 모습을 장하리에게 다이어리를 돌려주려고 했던 한이상(고준 분)이 목격했다. 이어 장하리가 분노했고, 최강으뜸은 "차장님 저 좋아하신다면서 저도 차장님 좋아하니까 용기 내시라고"라며 급하게 도망갔다.

장하리는 "어디서 허락도 없이 입을 대? 10년동안 못한 뽀뽄데"라며 분노했다. 이어 장하리는 "왜 10년이 아닌거 같지?"라고 한이상에게 자신이 뽀뽀했던 것을 떠올리고 충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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