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솜이 씨스타 데뷔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씨스타 출신 배우 다솜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어느덧 제가 가수로 데뷔한지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라고 알렸다.
이어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씨스타를 기억해주시고 안부를 물어봐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에요. 10년이란 시간 동안 많은 것이 변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도 있는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다솜은 "여러분이 주신 사랑 저희 각자의 자리에서 보답할 수 있게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지금까지 큰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며 "#씨스타_10주년_축하해"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씨스타 데뷔 10주년 축하를 받고 기뻐하고 있는 멤버 보라, 효린, 소유, 다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여전히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솜은 오는 7월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