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인스타그램
홍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삼성동 유명인사의 하루를 공개했다.

5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을 나서는 영상을 게재했다. 홍선영은 영상과 함께 "촬영 끝. 이제 운동갈 시간. 동네 주민분들 보면 항상 반갑게 인사합니다. 인사 잘하는 홍선영 어린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나가다 혹시나 저 마주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어플 없는 세상 못 산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홍선영은 "이제 운동 간다"라고 말하며 집 밖을 나서는 모습이다. 홍선영이 길을 걸을 때마다 동네 주민으로 추측되는 사람들이 연신 인사했고, 홍선영은 환하게 웃으며 한 명 한 명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홍선영은 평소 인스타그램 프로필에도 "홍자매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지나가시다 저랑 마주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라고 말해왔던 바. 실제로 홍선영은 모두에게 인사를 건네며 또는 받아주며 살가운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홍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홍진영과 자매 일상을 공개해 인기를 끌었다. 특히 홍선영은 '미우새'를 통해 다이어트 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에 홍선영은 다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홍선영은 요요로 인해 108kg가 됐다고 말하며 다시 다이어트할 것을 약속해 기대를 모았다.

다이어트부터 일상까지 연예인 못지 않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인기를 얻고 있는 홍선영. 그가 앞으로 어떤 일상을 공개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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