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혜영이 현충일을 맞아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현충원을 방문했다.
6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5회 현충일. 아빠 만나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현충원을 방문해 해군중사 출신 국가유공자 아버지의 묘를 찾았다. 그는 꽃다발을 앞에 두고 바라보고 있다. 아버지의 묘비를 바라보는 이혜영의 아련한 눈빛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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