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익스 출신 이상미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7일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만 신난 외출 #너는나가기싫9 #너는관심이없9 #그래도엄마는아이씬나9 #유후 #이론이 D+59"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미는 딸을 한손으로 안은 채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출산 후 미모와 몸매 모두 전성기 시절로 돌아온 이상미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태어난 지 59일밖에 되지 않은 딸의 모습 역시 인형처럼 사랑스럽다.
한편 이상미는 지난 4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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