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 ?박 2일 시즌4’
KBS2 : ?박 2일 시즌4’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상상초월 김치 게임이 등장했다.

7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전북 완주에서 시작해 서울로 이어지는 당일 퇴근 특집분이 방송 됐다.

전북 완주에서 시작해 충남 예산을 거쳐 경기도 안산에 도착했다. 대중소 팀이 당일 퇴근을 결정할 돌림판 조각 2개, 배신자 팀이 조각 3개를 획득했다.

예산에서 안산으로 이동하는 중 문세윤은 막간 토크쇼를 진행했다. 문세윤은 예능을 시작하고 무엇이 가장 이해가 안 되었냐는 질문을 던졌고 연정훈은 “사실 다 이해가 안 됐다”고 말하면서 토크 지옥을 열었다. 끊임없이 토크가 계속 되자 딘딘은 “차 안에서 할 수 있는 게임 없냐”며 차라리 게임을 하자고 말했다. 딘딘은 김치 이름 말하기 게임을 제안했다. 귤김치, 대나무 김치, 포도 김치까지 모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세윤은 “대체 김치 종류가 몇 개냐 괜히 게임했네”라고 말하기도 했다.

안산에 도착해 펼쳐진 세 번째 당일 퇴근 게임은 공룡알 구하기 게임이었다.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공룡알 3개라면서 공룡알을 가지고 나온 제작진은 장애물을 통과한 뒤 먼저 공룡알을 깨서 공룡을 부화시키면 승리하는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게임 결과 배신자 팀의 김종민, 김선호, 라비가 돌림판 조각 3개를 획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