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유미가 추억 여행에 나섰다.
6일 가수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언니&엄마 사랑하는 혜빈언니 덕에 보고팠던 정아언니도 보고 옛날 추억이 풍풍 눈물날뻔 ㅜ 우리의 동창회는 오늘 pm9:30 #편스토랑에서 빈언니가 만든 레드와인소금 오늘도 잘 먹어쓔#그떄도 좋은 언니들 지금도 좋은 언니들 쭉 멋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전혜빈과 화기애애한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박정아와 비슷한 포즈로 폭풍 인증샷 촬영에 나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걸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06년 '큐티허니'라는 곡으로 솔로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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