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하영과 유민상의 키스신이 예고되며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에 대한 관심이 또 다시 쏟아지고 있다.
12일 '개그콘서트' 측은 오늘(12일) 방송을 앞두고 유민상과 김하영의 프러포즈를 예고했다.
'개그콘서트'에 따르면 유민상은 스케치북 프러포즈와 웨딩카 이벤트를 준비해 김하영에게 청혼을 하고 김하영 역시 "민상씨, 우리 결혼해요"라며 역 프러포즈를 한다고.
또한 두 사람은 키스신까지 촬영하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김하영은 비하인드에 대해서는 "키스신을 7번 정도 촬영한 것 같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
유민상, 김하영은 '개그콘서트'에서 호흡을 맞추며 핑크빛 기류를 발산해왔다. 이들의 관계는 '개그콘서트'를 넘어 방송계 전체로 확대됐고 두 사람의 사이가 실제 썸과 설정 중 무엇이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그만큼 두 사람이 실제로 커플이 됐으면 좋겠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진 것.
이미 유민상과 김하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다. 이들의 관계가 실제로도 어떻게 발전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예고 기사만으로도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는 두 사람이 '개그콘서트'에서는 어떤 결말을 맺을지 역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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