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인스타
이필모,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필모와 서수연이 아들 돌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이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담호 군을 안은 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담호 군의 돌이 다가오자 돌사진을 미리 남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필모는 수트를 입은 채 한껏 꾸민 모습이고 아들 담호 역시 단정한 옷을 입어 사랑스러운 귀요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필모는 그런 아들 담호의 볼에 입술을 갖다 대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표현했다. 그는 글로도 "담호 돌사진. 사랑한다 내 아들.."이라고 남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돌사진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어딘가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서수연이 바라보고 있는 곳에는 아들 담호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앞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 8월 14일 담호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결혼까지 골인했고 결혼 6개월 만에 아들을 출산,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이후 각자의 SNS를 통해 아들 근황을 올리며 폭풍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랑스러운 담호의 일상은 귀요미 그 자체였고 갈수록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아갔다.

이들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벌써 돌이 되어가는 담호 군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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