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네 팀이 미션을 하기 위해 이동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미션을 위해 편의점 핫템을 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유정은 "많이 가요. 물 사러 많이 가요. 물이랑 콜라, 얼음컵"이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편의점 핫템에 대한 추리를 이어갔다. 이광수는 "삼각김밥이 거의 편의점을 만들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편의점은 기업이 만들지 않았나?"라며 태클을 걸었다. 이광수는 "형 오늘 왜그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은 구판장이 익숙하지 않냐는 질문에 "그렇지. 짚신 닳고 그랬다. 화폐로 조개를 냈었다. 제일 친한 동창이 암행어사 됐다"라며 토크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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