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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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어쩌다FC가 창단 1주년을 맞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창단 1주년을 맞아 중국집에서 모임을 갖는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안정환은 제일 먼저 도착해 "벌써 1년이 됐구나"라며 지난 1년간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어 김용만, 김성주와 정형돈이 차례로 등장했다. 안정환은 "첫 경기를 보고 나서, 4주만 버티자고 생각을 했다. 근데 1년이 됐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안정환은 "처음 여기 왔을때는 다 잘 찬다고 했었다. 근데 그런 개발들이 없더라"라고 팩폭을 날려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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