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민이 남편 정인욱과 함께하는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개그맨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한#부부셀카. 아버님이 아인이와 놀이터에 간 사이 잠시 티타임. 연애 때를 되새기며 사이좋게 지내기로 다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과 정인욱 부부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이어 허민은 "결혼하고 아이가 있고 없고는 정말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정말 둘만의시간이 없어지는 요즘 (요즘은 아인이잘때 같이잠들어버리기일쑤에요;;) 분위기보단 놀이방있는데 아기의자있는데가 최고죠"라고 말했다.
또한 "이렇게 또 셀카를 찍으며 둘이 있어도 어색해지지 않기로합니다! 럭키가 태어나 #애둘 되믄 더 심해지겟죠? ㅋㅋㅋ #잘살아봅시다 심지어 맘에걸려#멀리도못감#집앞#커피숍 #26주#7개월임산부 #31짤#젊은아빠#정인욱#애둘맘빠#메롱#흔한일요일주말"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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