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홈즈' 캡처
MBC '구해줘홈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문정원이 김숙과 매물을 알아봤다.

14일 오후에 방송 된 MBC '구해줘홈즈'에서는 김숙과 문정원이 5베이 엔티크 하우스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미 정원을 가꾸는 꿈꾸는 의뢰인이 전문가 문정원이 나섰다. 혜룡산이 품어주는 그림같은 동네에 김숙과 문정원이 매물을 알아봤다.

첫 번째 집은 단층 목조주택으로 5베이 엔티크 하우스였다. 새소리 밖에 들리지 않은 끝집이었다. 집안 곳곳 빈티지 감성이 묻어 있었다. 고풍스러운 대저택을 연상시켰다. 하지만 소품들은 옵션이 아니었다. 골프라운딩이 가능 할 정도로 넓은 150평의 메인 마당이 있었다.

문정원은 "아이들이 뛰어놀기 너무 좋을 거 같다"며 탐난다고 했다. 이어 한켠에는 예쁜 가제가 드러났다. 수납창고는 기본옵션이었다. 데크에서 장미를 바라볼 수 있는 구조가 가능했다. 특히 의뢰인이 원하는 동호회 모임장소로 탁월했다.

문정원과 김숙은 다이닝룸에있는 코너장을 보고 감탄했다. 김숙은 "귀한 코너장을 집주인이 선물로 준다"고 했다. 거실과 다이닝룸을 지나면 바로 주방이 있어서 효율적인 공간으로 돼 있었다.

문정원은 킹사이즈의 침대가 있는 방을 보자, 파리에 있는 저택에 투어를 온 것 같다며 감탄했다. 매매가는 4억 2천 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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