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석준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4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빈이의 폴더는 1TB를 넘어 2TB를 향해 가는 중 #사진은2019년도 #넘아기아기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롱초롱한 눈빛의 사빈 양이 담겼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작은 몸집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