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미도가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사진 각도 때문이라고 믿고 싶어요 어머니..#감자 왕자 #22개월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도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가의 모습이 흐뭇하다. 또 어머니와 나눈 카톡 캡처 사진도 웃기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8년 8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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