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하정이 훈훈한 부자 모습을 자랑했다.
17일 아나운서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껌딱지♥ #아빠와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호는 아들 시욱이와 외출에 나선 모습. 두 사람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아빠에게 붙어서 애정 넘치는 자세를 취하는 시욱이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2019년 딸 유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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