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대결은 지름신강림과 와인이었다. 먼저 지름신강림이 YB의 '박하사탕'을 선보였다.
강렬한 목소리로 단숨에 무대를 장악한 지름신강림은 좌중을 압도하며 청중들의 흥을 끌어냈다.
이어 와인은 김상배의 '몇 미터 앞에 두고'를 선보이며 감칠맛 나게 애절함을 표현해 더 숙성된 실력으로 판정단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와인이 3대 18로 승리했다. 지름신강림의 정체는 스윙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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