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골프웨어를 입고 롱다리 각선미를 과시했다. 그의 근황 사진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22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린이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골프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탁 트인 골프장에서 골프웨어를 입은 채 시원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 멤버들 사이에서도 장신에 꼽혔던 수영은 롱다리 미녀답게 골프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가느다란 다리는 그녀의 몸매를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어준다. 여기에 수영의 환한 미소가 예쁨 가득한 그녀의 비주얼까지 돋보이게 해준다.
수영의 골프 일상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영의 미모와 몸매에 극찬을 보내는 사람들 역시 많은 것. 또한 이와 함께 수영과 8년째 열애 중인 정경호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수영은 지난 2002년 Route O 싱글 앨범 'START'로 데뷔한 뒤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톱걸그룹으로 활약하다 배우로도 활동 반견을 넓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작은 지난 3월 종영한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현재 최수영은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근황 사진만으로도 핫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수영이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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