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예비신부 전수민이 예비신랑 김경진에게 지상렬을 만나지 말라고 했다.
22일 오후에 방송 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전수민이 김경진에게 술을 줄이라고 당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수민은 김경진의 몸을 걱정했다. 김경진은 48kg였다가 70kg이 넘었고, 지방간이 생겼다. 이에 김경진은 "일본 장수 마을 체형이다"고 받아쳤다.
김경진은 지상렬 등 술자리 멤버들과 결혼 이후에는 다음날 스케쥴이 있다면 거절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김경진은 "치킨집이 문을 닫아서, 우리집으로 불렀다"고 했다.
전수민은 "그러면 상렬이 오빠랑 결혼을 해라"며 "상렬이 오빠도 한달에 한 번만 만나고, 그 외 만나면 벌금 10만원이다"라고 했다. 이에 이상민은 "결혼 이후에는 상대가 싫어하는 것을 안 하는게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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