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탐희가 예쁜 딸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하의 밤을 지켜줄 새 친구. 둘 다 너무 예쁘다. 너도 쟤도~ 주하가 지어준 이름. '고미' 잘 지내자. 고미 모두 단 꿈꾸어요. 달콤한 꿈"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탐희 부부의 귀요미 딸이 잠들기 전 곰돌이 모양의 수면등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귀여운 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박탐희는 2008년 6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0년 6월 첫 아들을 출산한 박탐희는 2014년 10월 딸 주하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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