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옥탑방의문제아들' 캡처
KBS '옥탑방의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남친돌 윤두준이 돌아왔다.

22일 오후에 방송 된 KBS '옥탑방의문제아들'에서는 윤두준이

오늘의 문제아는 남친짤의 대명사 윤두준이었다. 윤두준은 전역한 뒤 2개월만의 복귀였다. 윤두준은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를 찍은 뒤에 입대를 해서 사람들이 먹는 모습에 주목을 했다고 했다. 이어 윤두준은 초반에는 우울해서 깨작거려서 주변에서 실망을 많이 했다고 했다.

이날 정형돈은 "용만이 형과 윤두준과 함께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우물을 파고 다녔다"고 했다. 이에 두준은 "데뷔 초였을 때 저에게 너무 잘 대해주셔서 용만형과 형돈형이 저의 은인이다고 했다.

김용만은 윤두준은 축구선수 출신으로 아프리카에서 아이들 30명이 윤두준의 공을 뺏지 못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고, 훈훈한 윤두준의 모습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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