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별이 육아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21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닌 척 했지만 많이 피곤했었나봅...니... #폼잡고찍을땐몰랐는데 #찐하품에 #찐멍 때렸었네...? 그래도 #이만하면잘버텼다 #살았다 #ㅋㅋㅋ 엄마들에겐 언제나 참 #힘든주말 모두들 고생 많았어요~~!! #토닥토닥 #♥(아파트 놀이터 당연히 마스크 착용하고 내려갔고 커피 수혈중 잠시만 벗었던 것이니 걱정 말아주세요~ 잘 보시면 유모차 주머니에 마스크가 꽂혀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유모차에 막내딸 송이를 앉혀두고 커피를 마시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는 세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의 풋풋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하여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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