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하정이 딸 유담이의 돌사진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이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빠 껌딱지 12개월 유담이 돌사진 재촬영 정씨 패밀리먹방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설명글을 통해 "지난번 미처 다 찍지 못한 유담이 돌 사진을 위해 다시 스튜디오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과연 성공했을지...!ㅎㅎ...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유담이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귀여운 공주님으로 변신해 구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기천사가 따로 없는 유담이의 자태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이날 유담이는 낯선 환경이 어색해서 결국 울음을 터뜨렸고, 촬영 스태프는 유담이에게 과자를 주며 달랬다. 유담이는 펑펑 울면서도 손에서 과자를 놓지 않아 구독자들의 웃음꽃을 피웠다.
이어 유담이는 초록색 줄무늬 민소매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자태를 뽐냈다. 아름다운 엄마 이하정과 멋있는 아빠 정준호의 우월한 유전자를 받은 유담이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돌사진 촬영을 마친 유담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오빠 마중을 나갔다. 정준호의 품에 안긴 유담이는 붕어빵 모녀의 정석을 보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끝으로 네 사람은 베트남 음식을 먹방하며 소소하면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유담이 진짜 훌쩍 크네 너무 이쁘게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 랜선 이모는 행복", "엄마 아빠를 이렇게 반반 닮을 수가 있지 너무 귀여워", "유담이가 클수록 점점 더 예뻐진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고,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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