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소이현이 두 딸을 위해 집안 놀이터를 마련했다.

23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이 놀이터가 되어간다. 집안에서라도 잼나게 놀아~ 범퍼카랑 홈바운스~~ 일주일 렌트..ㅋㅋㅋ 꿀이에용. 너무 더워서 놀이터 가기 힘들어서 빌려봤눈데.. 요거요거 아이들이 완전 홀릭~ 매트 위도 잘 달리고 신기방기다잉ㅋㅋ 마지막 사진에 이쁜 도넛물병은 사랑하는 김숙언니가 아이들 선물로 주셨어용. 온니~ 하니 또니가 넘 조아해용~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은, 소은 자매는 범퍼카를 타고 넓은 거실을 활보하고, 미끄럼틀을 타며 집안 놀이터를 즐기고 있는 모습. 또 두 딸은 개그우먼 김숙이 선물한 도넛 모양의 물병을 들고 깜찍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3주년 특집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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