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홍수아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가수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인놈아 이 손 놓으라개 -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반려견의 앞발을 붙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 가득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홍수아가 인상적이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해 2019년 대한민국 베스트스타상 한류공로상, 2017년 제1회 신필름예술영화제 한류스타상, 2017년 아시아뮤직패스티벌 한류인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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