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혜선이 아름다운 봉사활동 추억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네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구혜선이 지난 2018년 아프리카 차드로 유니세프와 함께 봉사활동을 떠났을 당시를 담고 있다. 구혜선은 전쟁과 기아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로하며 더없이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했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11kg 감량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제25회 춘사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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