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미스코리아 이지안의 집순이 라이프가 공개됐다.
24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이지안이 역류성 식도염 위험에 노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지안은 목도리를 감고 아침에 일어나서 티비로 잠을 깨고 한식을 먹었다. 전문가들은 목에 목도리를 잡은 것을 보고 굿시그널을 눌렀다.
이어 이지안은 아침을 먹고 잠시 잠을 청했다. 전문는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될 수 있다고 주의를 줬다.
한편 반오십년 째 절친으로 지내는 권민중이 이지안의 집을 찾았다. 이지안은 거꾸로 매달려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권민중은 이지안 집에 소주 한박스를 가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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