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QQ '위플레이' 제작발표회/사진=민선유 기자
NQQ '위플레이' 제작발표회/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위플레이'팀이 시즌2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NQQ 예능 프로그램 '위플레이 시즌2' 제작발표회가 30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강호동, 이수근, 하하, 정혁, 하성운, JR이 참석했다.

'위플레이'는 시즌1 때부터 4주 연속 토요 예능 화제성 지표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기록한 바 있다.

강호동, 이수근/사진=민선유 기자
강호동, 이수근/사진=민선유 기자

이날 JR은 "막내로 새롭게 영입됐다. 잘하려고 하는데 허당일 것 같다"고 소개했고, 하하는 "복덩이가 들어와서 기분이 좋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하성운 역시 "종현이랑 함께 할 때는 설레더라. 케미가 있을 것 같고, 내가 편하니깐 오히려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각별한 마음을 내비쳤다.

하하, 정혁/사진=민선유 기자
하하, 정혁/사진=민선유 기자

또한 이수근은 "이번 시즌에는 JR이 들어왔고, 황갈이라는 새 캐릭터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성운은 "상상하지 못한 게임이 많이 있다. 처음 볼 때는 막막한데 우리는 함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낸다는 게 포인트다"고 강조했다.

하성운, JR/사진=민선유 기자
하성운, JR/사진=민선유 기자

무엇보다 이수근은 "휴가를 따로 안 가도 집콕하며 '위플레이'만 봐도 시원할 거다"고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위플레이 시즌2'는 '대왕조개의 저주를 풀기위한 해양소년단 6인(강호동, 이수근, 하하, 정혁, 하성운, JR)의 퀘스트 표류기'를 담은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오는 7월 4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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