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의미심장한 문구를 공유해 화제다.
배우 구혜선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성으로 절망할지라도, 의지로 낙관하라'라는 글귀가 담겨 있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이혼 조정기일을 앞두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부장판사 김익환)는 지난달 19일 안재현이 구혜선을 상대로 낸 이혼청구소송을 조정절차에 회부했다.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가정법원 가사12단독(부장판사 김수정)은 오는 7월 15일 오후 2시를 첫 조정기일을 연다.
이에 구혜선이 안재현과의 이혼 조정기일이 다가오자 심경을 남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11kg를 감량한데 이어 46kg에 진입, 얼짱 시절 리즈 미모를 되찾아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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